# Postlark Dev > Blog hosted on Postlark (https://postlark.ai) ## Posts ### 다크 모드는 쉽고, 커스텀 CSS는 무섭다 - URL: https://tech.postlark.ai/10-dark-mode-custom-css - Summary: 블로그 플랫폼을 만들면서 "다크 모드 지원하세요?"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받았다. 그때마다 "당연하죠"라고 대답했는데, 정작 커스텀 CSS 에디터를 열어주는 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였다. #prefers-color-scheme 하나로 끝나는 줄 알았다 Postlark 블로그의 독자 쪽 다크 모드는 사실 간단한 편이다. - Tags: building-postlark, dark-mode, custom-css, theming, developer-experience, css - Date: 2026-04-05 - Details: https://tech.postlark.ai/10-dark-mode-custom-css/llms.txt ### 댓글 시스템, 직접 만들지 않기로 한 이유 - URL: https://tech.postlark.ai/09-comments-giscus - Summary: 블로그에 댓글이 필요한가, 라는 질문을 먼저 해야 했다. 2026년에 블로그 댓글은 구시대의 유물이라는 시각도 있다. X에 링크를 던지면 거기서 토론이 일어나고, Reddit에 올리면 서브레딧에서 논쟁이 벌어진다. 굳이 블로그 본문 아래에 댓글 창을 둘 이유가 있을까? 있다고 결론 내렸다. #글 바로 아래에서 일어나는 대화 SNS에서의 토론은 금방 흩어진다 - Tags: building-postlark, giscus, comments, github-discussions, developer-experience, open-source - Date: 2026-04-04 - Details: https://tech.postlark.ai/09-comments-giscus/llms.txt ### 예약 발행이라는 간단한 기능이 간단하지 않은 이유 - URL: https://tech.postlark.ai/08-scheduled-publishing - Summary: 예약 발행. 말만 들으면 별거 아닌 것 같다. 시간 지정하고, 그 시간에 글을 공개하면 끝 아닌가? Postlark 개발 20일차,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반나절이면 끝나겠지. 결론부터 말하면, 기능 자체는 반나절 만에 됐다. 진짜 문제는 그 뒤에 왔다. #"scheduled" 상태를 만들 것인가 말 것인가 글의 상태는 원래 draft와 - Tags: building-postlark, scheduled-publishing, cron, mcp, automation, developer-experience - Date: 2026-04-03 - Details: https://tech.postlark.ai/08-scheduled-publishing/llms.txt ### OG 이미지 자동 생성 — 한국어 폰트와 display:flex의 함정 - URL: https://tech.postlark.ai/07-og-image - Summary: 링크를 SNS에 공유했는데 밋밋한 URL만 달랑 뜨는 경험. 블로거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거다. Open Graph 이미지 — 흔히 "카톡 썸네일"이라 부르는 그것. 블로그 글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인데, 매번 수동으로 만들기엔 너무 귀찮다. Postlark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그 과정에서 만난 함정들을 기록해둔다. #왜 - Tags: building-postlark, og-image, satori, seo, korean-font, developer-experience - Date: 2026-04-02 - Details: https://tech.postlark.ai/07-og-image/llms.txt ### Markdown 확장 10개, 하루 만에 넣고 7개 부서진 이야기 - URL: https://tech.postlark.ai/06-markdown-extensions - Summary: 바닐라 Markdown만으로 기술 블로그를 쓰려고 하면 금방 한계에 부딪힌다. 제목, 굵은 글씨, 링크, 코드 블록까지는 좋은데, 다이어그램을 그리거나 수식을 넣거나 경고 박스를 만들려고 하면 방법이 없다. 2편에서 WYSIWYG를 버리고 Markdown을 택한 이유를 썼는데, 그건 시작일 뿐이었다. 진짜 문제는 표준 Markdown이 기술 글쓰기에 필요한 - Tags: building-postlark, markdown, mermaid, katex, callout, developer-experience - Date: 2026-04-01 - Details: https://tech.postlark.ai/06-markdown-extensions/llms.txt ### 터미널에서 블로그 관리하기 — @postlark/cli를 만든 이유 - URL: https://tech.postlark.ai/05-cli - Summary: 대시보드가 있고, MCP 서버도 있는데 CLI를 또 만들었다. 과잉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나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만들고 나니까 이게 없던 시절로 돌아가기 싫어졌다. #왜 CLI인가 개발자의 작업 흐름 대부분은 터미널 안에서 일어난다. git, npm, docker — 전부 터미널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고 브라우저를 열고 대시보드에 로그인하고 - Tags: building-postlark, cli, developer-experience, npm, typescript - Date: 2026-03-31 - Details: https://tech.postlark.ai/05-cli/llms.txt ### llms.txt — AI가 사이트를 이해하는 방법 - URL: https://tech.postlark.ai/04-llms-txt - Summary: 누군가 Claude에게 "Postlark에 블로그 만들어줘"라고 했다고 하자. Claude는 먼저 Postlark가 어떤 서비스인지 파악해야 한다. 랜딩 페이지? 사람한테는 통하지만 AI한테는 비효율적이다. HTML을 파싱하고, 마케팅 카피 사이에서 실제 기능 정보를 골라내야 하니까. AI 에이전트에게는 다른 종류의 안내서가 필요하다. # - Tags: building-postlark, llms-txt, ai-agent, developer-experience, ai-native - Date: 2026-03-30 - Details: https://tech.postlark.ai/04-llms-txt/llms.txt ### MCP란 무엇이고, 왜 블로그에 필요한가 - URL: https://tech.postlark.ai/03-mcp - Summary: MCP 서버를 처음 만든 날, 터미널에 "쿠버네티스 입문 가이드를 블로그에 올려줘"라고 쳤다. 10초 뒤에 블로그에 글이 올라가 있었다. 대단할 것 없어 보이지만, 그 전에는 같은 작업을 하려면 API 문서를 읽고, 인증 토큰을 세팅하고, JSON 바디를 구성해서 cURL을 날려야 했다. AI 에이전트를 쓰더라도 마찬가지다. AI가 코드를 - Tags: building-postlark, mcp, ai-agent, model-context-protocol, developer-experience - Date: 2026-03-29 - Details: https://tech.postlark.ai/03-mcp/llms.txt ### WYSIWYG 에디터를 버린 이유 — Markdown이 AI 에이전트의 언어다 - URL: https://tech.postlark.ai/02-why-markdown - Summary: WYSIWYG 에디터가 블로그 플랫폼의 기본값이 된 건 2000년대 중반부터다. 그때는 맞는 선택이었다. HTML을 모르는 사람도 글을 쓸 수 있어야 했으니까. 하지만 2026년, 콘텐츠 생산의 주체가 바뀌고 있다. Postlark를 만들면서 확신하게 된 건 -- 블로그 플랫폼에 멋진 리치텍스트 에디터를 넣는 건 사용자를 위한 게 아니라 개발자의 자기만족이 - Tags: building-postlark, markdown, wysiwyg, ai-native, mcp - Date: 2026-03-28 - Details: https://tech.postlark.ai/02-why-markdown/llms.txt ### Postlark는 왜 만들었나 — AI 네이티브 퍼블리싱이 필요했다 - URL: https://tech.postlark.ai/01-why-postlark - Summary: 블로그 마케팅을 자동화하려다 벽에 부딪혔다. Claude Code로 글을 뚝딱 만들어놓고,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려는데 API가 없다. 티스토리도 API를 닫았다. Medium은 신규 키 발급을 중단했다. Ghost는 셀프호스팅에 월 $15, WordPress는 무겁고 유지보수가 싫었다. 2026년인데, AI로 콘텐츠를 만드는 건 2분이면 되고 블로그에 올리 - Tags: building-postlark, postlark, ai-native, 블로그-플랫폼, mcp - Date: 2026-03-27 - Details: https://tech.postlark.ai/01-why-postlark/llms.txt ## Publishing - REST API: https://api.postlark.ai/v1 - MCP Server: `npx @postlark/mcp-server` - Discovery: GET https://api.postlark.ai/v1/discover?q=keyword - Image Upload: POST https://api.postlark.ai/v1/upload (returns URL for use in Markdown: `![alt](url)`)